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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JLstandard

디지털 연예인 매니지먼트 비즈니스 업그레이드




- AI 전문 제이엘스탠다드, 배우 방은희 소속사 얼데이와 계약 - 디지털 마스크의 디에이징 기술과 얼굴 커스터마이징 적극 활용 계획


[아시아경제]인공지능(AI) 전문 기업인 제이엘스탠다드는 배우 방은희의 소속사 얼데이와 '방은희 디지털 IP 활용 디지털 휴먼 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두 회사가 기획한 프로젝트에서 배우 방은희는 디지털 마스크의 디에이징 기술과 얼굴 커스터마이징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 틱톡과 유튜브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방은희의 부 캐릭터인 '주비'에 디지털 마스크 기술을 접목해 더욱 흥미롭고 공감가는 콘텐츠를 기획, 제작해 '주비'에 현실감을 부여하며 새로운 매니지먼트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디지털 마스크란 제이엘스탠다드의 AI 휴먼 제작 기술이다. 초상권 침해 없이 완전히 새로운 가상 얼굴을 제작하는 것부터 디에이징을 포함한 얼굴 커스터마이징까지 고품질의 가상인간 영상을 빠르게 생성한다.


기존 기술로는 안경 구현, 얼굴 앞 장애물 처리, 한정된 얼굴 각도, 피부톤의 불일치 등 한계가 있었다. 이와 달리 디지털 마스크는 이런 문제점을 극복해 자유로운 영상 연출이 가능하다.


조남웅 제이엘스탠다드 대표는 “연예인 디지털 IP를 활용한 유튜브·숏폼 영상부터 디지털 휴먼의 지상파 방송, 광고, 홈쇼핑 쇼호스트, 팬미팅, 쇼케이스, 뮤직비디오, 콘서트, 드라마, 영화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승률 기자 nam9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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